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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불안정의 집합체...
무엇일까... 이 불안정의 정체는.... 일... 돈.. 사랑.... 정체성... 가족... 건강... 미래.. 행복.. 성공.... 명예.... 불안정하기에 오히려 당연한것인가... 그래도.. 모든게.. 너무 불안정하다... 확실한게 하나도 없다는 불안함이 가장 크게 날 괴롭히는듯.. 쩝.. 점이나 함 봐볼까나....
My Life Story
2005. 12. 19. 15:48
스키장...
머리털나고 첨으로 스키장에 가서 보드란걸 타봤다.. 금욜날 가서 토욜날 주간권끊어서 타고.. (온몸이 부서져라 넘어지는.... 쿨럭..) (리프트 정말 춥더군... 눈물 찔끔) 다녀 와서 올라오는 길에 상호형차가 시동이 자꾸 꺼져서 고생좀 하고... 냉각수가 없다나.. 뭐라나.. 여차 저차 설 올라 와서 친구들하고 후배들 만나서 동네에서 3시까지 한잔 하고.. 집에 들어와서.. 일욜날 출근했어야 하는데.. 온몸이 내 말을 안들어서.. ㅜㅡ 아직도 쑤시고 저리고 아프고.. 그래도 재미는 있던데.. ㅎㅎ 담달에 또갈까나... ㅋㅋㅋ
My Life Story/My Life
2005. 12. 19.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