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머리털나고 첨으로 스키장에 가서 보드란걸 타봤다.. 금욜날 가서 토욜날 주간권끊어서 타고.. (온몸이 부서져라 넘어지는.... 쿨럭..) (리프트 정말 춥더군... 눈물 찔끔) 다녀 와서 올라오는 길에 상호형차가 시동이 자꾸 꺼져서 고생좀 하고... 냉각수가 없다나.. 뭐라나.. 여차 저차 설 올라 와서 친구들하고 후배들 만나서 동네에서 3시까지 한잔 하고.. 집에 들어와서.. 일욜날 출근했어야 하는데.. 온몸이 내 말을 안들어서.. ㅜㅡ 아직도 쑤시고 저리고 아프고.. 그래도 재미는 있던데.. ㅎㅎ 담달에 또갈까나... ㅋㅋㅋ
My Life Story/My Life
2005. 12. 19.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