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영화를 늦게 본다. 남들 다 재밌다고 난리 치고 붐이 일어날때.. 영화를 잘 안보는 편이다. 왜 그런지야.. 뭐.. 그냥.. ㅋㅋ 언제적 영화더라.. 이 영화가.. 본격적이로 조재현이란 이름 석자에 값어치가 매겨진 영화가 아닐까 싶은데... 결론을 이야기 하면 영.. 찝찝하다... 라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무엇때문에 우리의 일상에 엄청난 영향을 받을수 있다는..게.. 영 찝찝하다. 신.. 운명??? 그런 복잡한 문제부터.. 사소한.. 하나하나까지.. 영 찝찝한 영화... 그러면서 사실.. 마지막에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같이 다니는.. 모습은.. 묘한 여운이 남는.. 설명하기 힘든.. 단순히 재밌다 없다.. 감동이 있다 없다... 쓰레기 영화냐 아니냐 하는 문제를 떠나서.. 설명하..
1. 벌은 침을 쏜후에 죽는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벌은 일반적으로 다른 곤충이나 곤충처럼 몸에 단단한 껍질을 두르고 있는 동물들을 쏜다. 이때 벌의 침은 끝이 갈고리 모양을 하고 있어 상대편을 찌르고도 아무 이상없이 겉껍질에서 다시 빠지게 되어 있다. 다만 사람의 피부에는 침이 그대로 꽂혀 벌이 침을 억지로 뺄때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되는 것이다. 2. 사해에는 생물이 살지 못한다? 사해는 죽은 호수가 아니다. 이곳에는 특히 셀룰로오스를 먹고 사는 다양한 미생물, 바닷게, 그리고 알이 열대어의 먹이로 이용되는 특정한 종류의 파리가 서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염분 또는 알칼리성 성분이 있는 환경에서 잘 자라는 염생 식물들도 살고 있다. 3. 식인종은 배를 채우기 위해 사람을 먹는가? 지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