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큰일났다. 작년에는 여름휴가 기간에 노가대 뛰었는데.. 올해도 역시.. 할게 없다. -_-;; 앤도 없고. 친구들하고 휴가도 안맞고. 가족들하고 외가집 가기로 했는데. 또 못맞췄구. ㅜㅜ 클났다. 에휴.. 놀러 가고 싶은디.. ㅜㅜ
벌써.. 3일째... 회사 직원들하고 술.. 동네 후배놈하고 술.. 또 회사 직원들하고 술.. 술.술.술.술.... 그놈의 자제도 못하는 술을.. 에휴.. 속아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