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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쓸까.. 말까...내일까지.. 기한은.. 심각한 고민중...
스킨도 바꾸고.. (영 맘엔 안들지만... -_-) 한줄 메모장도 추가하고.. (순전히 갠적으로 그게 있는데가 부러워서리.. 훔..) brinkster가 asp에 mdb가 지원되는 공짜사이트라는 놀라운 매력때문에 쓰긴 하지만.. 사실 구린건 구리다. 제목도 지네 맘대로.. 광고도 지네 맘대로.. 속도도 느리고.. 쩝... 구리구리구리구리...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 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최성수.. 해후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비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박혜경.. Rain... 비가 오면 생각 나는 노래들.. 봄타나.. 훔...
2006년 5월 22일 월요일 열정, 그리고 MS의 두 프로그래머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5.19)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98을 만들 때 '월스트리트 데일리'지 기자가 취재차 방문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두 프로그래머를 각각 취재하면서 먼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첫번째 프로그래머가 심드렁하게 말했다. "매일 단조롭게 이런 쪼가리 프로그램만 짜고 있습니다. 왕짜증이지만 일은 일이니까 하는 거죠." 두번째 프로그래머는 이렇게 말했다. "아주 중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98을 잘 만드는 일이지요. 자신 있게 말씀드리지만, 윈도95를 훨씬 능가할 겁니다. 유저들이 대단히 흡족해할 겁니다." 왕진링의 '회사가 아끼는 사람' 중에서 (올림, 269p) 일에 임하는 자세와 일에 대한 열정이 그의 ..
Wind of change blow straight into the face of time.....
그래서 기분은 별로다. 날씨 좋음 뭐하노..퀘퀘한사무실에 퀭한 눈으로 모니터와 노트북을 번갈아 쳐다 보면서.. 오늘도 열심히 오라클과 울트라에디트와 티격태격하는걸.. 어제 먹은술이 오늘 영 사람 괴롭히는 구나. 휴....
그냥 허옇게 나오다가.. 그냥 갑자기 지대 나온다. ㅎㅎㅎ 다행이다. 갑갑해 죽을뻔 했다. ㅋ
" 내도.. 사람답게 살고 싶거든... 저 울타리 밖에 사람하나 만들어가..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거든... 근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막장에 갇힌것 마냥 해가 떠도 이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곳이 어딨겠노..." 사생결단 OST 누구를 위한 삶인가.. 시작부분.. 유승범의 나래이션..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