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My Life Story (855)
Prologue
뭔 개발자 한명 구하기가 이래 힘드노.. 아무래도 청년실업이 몇만이니 몇십만이니.. 그거 다 뻥인갑다. 다 일하고 있드라.. -_-+++
첫눈이 이렇게 기습적으로 내릴줄은... 야근인데... 젠장... ㅜㅡ
비내리는 창문보면서.. 믹스커피 한잔에 담배 한모금.. 음악.. -> 나름 행복.. *^^* 7주 연속 결혼식 만땅.. -> 젠장.. -_-;;;;; 갑자기 센치해지는 기분에 내가 지금 뭐하나 싶은 생각에... 현재 기분... 열받음.. -_-+++
초등학교 동창놈 결혼.. 동네 친구놈 결혼.. 같이 일하던 직원 결혼.. 학교 선배형 결혼.. 학교 선배형 결혼.. 다른 선배형 결혼... 6주 연속 결혼식... 덴장.. ㅜㅡ
출처 : http://evil.berzerker.net/death_predictions.php 내용 : 나이55세에, your spoken word works(이게 뭐지)에 진정한 환상적인 팬은 너에게 몰래 다가가서 일주일간 너를 고문할 것이다. any more aotugraphs(이건 또 뭐야.. )에 사인을 거절한 후 그 팬은 당신을 죽일것이다.. 결론은.... 난 살해 당한다는 말??? 것두 달랑 55세에? -_-;; 쿨럭.. 24년 남았군... 젠장.. 출처 : http://www.findyourfate.com/deathmeter/deathmtr.html 내용 : 당신의 심판의날(Armageddon's day)는 2052년 1월 25일이다. 이건 그나마 낫네.. 그래도 얼추 50년 가까이 더 사는..
ㅇ. DayLight - 비밀 ㅇ. 코요테 - Y ㅇ. 버즈 - 비밀 ㅇ. 프리스타일 - 그리고 그후 ㅇ. 서영은 - 그 사람의 결혼식 계속...
오늘 태오님 사이트에 올라온.. 글.. " 여기 테오식구들 중에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리온"... 부터 "차카게 살자" 등등 아뒤를 바꾸기도 많이 바꾼 김기범 이라는 칭구가 있습니다... (풋~) 웃찾사에 근백이 보면... 왜 자꾸 "김기범"군이 머리속에 떠오를까요 ???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 -_-;; 쿨럭... 그..근백이.. -_-;;;; 에휴... 살빼야지.. -_-+++
.......... 남은 열정 마저 싹뚝 짤라 버리는 작두 이런 악순환의 굴레속에서 늘어나는건 낮술 싹쓸어 갔어 이놈의 흑마술 이꼴에 이골이나 이런 마라톤 기권은 이미 내 습관이고 드라마 같은 결말은 바라지도 않아 나를 그냥 바람을 타고 날아가게 내버려둬 좀 ..........
그래 나 여자한텐 채이고, 남자한텐 까이고, 난 쿨한 새끼도 아니고, 그러다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인생이 비굴, 두 손바닥을 비비며 하루 세끼 밥벌어 먹는 하이애나 같은 새끼, Yeah, 현실주의자라며 되뇌이며, 드라마같은 사랑을 좆나게 꿈꿨다. 미련이란게 그토록 쓴 독인줄도 나는 이제야 알았다.그래 모두가 다 내가 병신같아서 그렇다. 그래 모두 다 내가 병신같아서 그렇다고!!!
언젠가 TV를 무심결에 돌리다가 M.NET이 넘어가는데 웬 뚱뚱한 사람한명, 홀쭉한 사람 한명 이렇게 정장을 입고 여인네 한명과 함께 열심히 랩을 하는 것을 보았다. 그냥.. 스쳐보고는 리쌍이네.. 이러고 넘어가다가.. 보니.. 아무리 봐도 길의 걸쭉한 목소리가 나오지를 않는게 아닌가.. 누구지? 키네틱플로우 ... 를 첨 본 순간이었다. 뭐.. 랩좀 하네.. 첫인상이었다. 근자에 들어서 배치기 2집에서 그들을 다시 만났다.. 뭐지.. 얘네도 스나이퍼 사단인가??? 훔.. 검색.. 검색... -_-;;; 비도승우와 U.L.T. 였었다... 둘다.. 얼굴은 몰라도.. 내가 좋아하는 MC들인데.. 그냥.. 얘네 랩좀 하네로.. 넘어가는 수준으로 밖에 안받아 들여 지다니... 이제서야 헤어지던 날 이외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