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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마치 쫒기는 사람처럼 불안하고 초조함...
ㅇ. 가슴이 답답하다. ㅇ. 작은 지적에도 울컥 짜증이 난다. ㅇ. 불안하고 초조하다. ㅇ. 신경이 굉장히 예민하다.. ㅇ. 업무 능률은 제로.. 아니.. 마이너스... ㅇ. 하루중에 한시간도 제대로 일하는것 같지 않다. ㅇ. 중요한 업무는 모두 까먹고 지연되고 늦어지고 처리를 안한다. 요즘 내 증세.. 어떡해야 할까...
My Life Story/My Life
2007. 5. 22. 17:19
많이 힘들다....
많이.. 많이.. 힘이 든다. 꼬인것좀 정리가 안되려나...
My Life Story/My Life
2007. 5. 17. 19:54
내 방이 생길듯...
적지 않은 가족 인원수 덕에 한번도 가져 보지 못한.. 내 방이 생길듯.. ㅎ 언제 옮기지? ㅎㅎㅎㅎ
My Life Story/My Life
2007. 5. 17. 16:09
핸드폰이 맛갔다. 아직 할부가 9개월이나 남았는데.. 역시 2년 할부는 미친짓이었다. -_-;;;;; AS샌터 갔더니... 기사가... 보드 문제만 아니길 바란다며.. 테스트 시작.. 결론은???? 보드가 가셨다. 잦은충격으로 때문에 충격이 누적되어서 보드가 금갔단다. -_-;;;; 25만원에서 27만원정도 생각하시면 된다고... 남은 할부 금액하고 똑같은 금액이라.. 훔.. 전격 교체 결정.. 프라다폰을 사고 싶었는데 아직 출시 안했고.. 너무 비싼거를 사자니 아직 남은 할부가 부담시렵고.. 엄니한테 맞아 죽을것 같고.. 인터넷을 토탈.... 6시간 정도 뒤진결과... 아래 핸드폰으로 결정.. 내일 일찍 도착해야 약속이 지장이 없을텐데... 쩝... 에휴.. 내 팔자야.. 쩝..
My Life Story/My Life
2007. 5. 10.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