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비가오면... 생각나는 것들...
무척이나 기분이 좋지를 않아. 다운이 되네.. 날씨 탓인가.. 아님... 그냥.. 그렇네.. 쩝..
언젠가 부터 이렇게 새로움이 두려움이 돼버렸는지.. 쩝.. 두려움을 깨야 다른 세계가 나오겠지. 쩝. 익숙함.. 편안함.. 거기에 안주하려는.. 이제는 좀 버려야 될 것들...
이전버전에 계속 덮어씌웠더니.. 영.. 지저분해서.. 계정에 있는 파일 다지우고 새로 설치 했다. 기분은 깔끔한데. 뭔가 빠진듯한..기분은.. 훔... 쩝.. 모르겠다. ㅎ へ(ºДº)ノ
다음주가 1차 오픈 마지막... 그 담주에 한주 버팅기고. 그 담주 2차 오픈.. 그리고 안정화.. 일정대로 잘 진행 되려나.. 쩝..
글을 쓰면 저장하시 못했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오늘 다시 들어가 봤더니.. 1.1.0.1 버전으로 소규모 업뎃.. 이번엔 잘 되려나.. 훔..
업뎃 결과.. 이것 저것 기능도 많이 강화되기는 했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관리자 화면 UI가 확 바뀌었다. 이뿌다.. ㅎㅎㅎ 일단.. 괜찮다!!!
뭔 개발자 한명 구하기가 이래 힘드노.. 아무래도 청년실업이 몇만이니 몇십만이니.. 그거 다 뻥인갑다. 다 일하고 있드라.. -_-+++
첫눈이 이렇게 기습적으로 내릴줄은... 야근인데... 젠장... ㅜㅡ
비내리는 창문보면서.. 믹스커피 한잔에 담배 한모금.. 음악.. -> 나름 행복.. *^^* 7주 연속 결혼식 만땅.. -> 젠장.. -_-;;;;; 갑자기 센치해지는 기분에 내가 지금 뭐하나 싶은 생각에... 현재 기분... 열받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