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언젠가 부터 이렇게 새로움이 두려움이 돼버렸는지.. 쩝.. 두려움을 깨야 다른 세계가 나오겠지. 쩝. 익숙함.. 편안함.. 거기에 안주하려는.. 이제는 좀 버려야 될 것들...
이전버전에 계속 덮어씌웠더니.. 영.. 지저분해서.. 계정에 있는 파일 다지우고 새로 설치 했다. 기분은 깔끔한데. 뭔가 빠진듯한..기분은.. 훔... 쩝.. 모르겠다. ㅎ へ(ºДº)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