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TV를 무심결에 돌리다가 M.NET이 넘어가는데 웬 뚱뚱한 사람한명, 홀쭉한 사람 한명 이렇게 정장을 입고 여인네 한명과 함께 열심히 랩을 하는 것을 보았다. 그냥.. 스쳐보고는 리쌍이네.. 이러고 넘어가다가.. 보니.. 아무리 봐도 길의 걸쭉한 목소리가 나오지를 않는게 아닌가.. 누구지? 키네틱플로우 ... 를 첨 본 순간이었다. 뭐.. 랩좀 하네.. 첫인상이었다. 근자에 들어서 배치기 2집에서 그들을 다시 만났다.. 뭐지.. 얘네도 스나이퍼 사단인가??? 훔.. 검색.. 검색... -_-;;; 비도승우와 U.L.T. 였었다... 둘다.. 얼굴은 몰라도.. 내가 좋아하는 MC들인데.. 그냥.. 얘네 랩좀 하네로.. 넘어가는 수준으로 밖에 안받아 들여 지다니... 이제서야 헤어지던 날 이외의 노래..
My Life Story/My Favorite
2006. 10. 17. 09:53
아버지가 다치셨다.. -_-;;;
일보시고 집에오시다가.. 전철역에서 넘어지셔서.. 응급차를 타고 고대병원으로 가셨다기에 어머니를 태우고 병원에 갔는데.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무릎 슬개골인가.. 하는 무릎 덥개뼈가 박살이 나셨다네.. 박살은 아니고 두동강인지... 결국.. 봉천역에 있는 병원으로 옮기셔서. 내일 수술을 받으시러 입원하셨는데... 월요일날 아버지가 차쓰시는거 뻔히 알면서.. 안양가야 한다고 우기고 차를 가지고나온.. 내가 죽일놈이다... ㅜㅡ 내가 미친놈이다,.... ㅜㅡ
My Life Story/My Life
2006. 10. 17. 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