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오늘 태오님 사이트에 올라온.. 글.. " 여기 테오식구들 중에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리온"... 부터 "차카게 살자" 등등 아뒤를 바꾸기도 많이 바꾼 김기범 이라는 칭구가 있습니다... (풋~) 웃찾사에 근백이 보면... 왜 자꾸 "김기범"군이 머리속에 떠오를까요 ???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 -_-;; 쿨럭... 그..근백이.. -_-;;;; 에휴... 살빼야지.. -_-+++
.......... 남은 열정 마저 싹뚝 짤라 버리는 작두 이런 악순환의 굴레속에서 늘어나는건 낮술 싹쓸어 갔어 이놈의 흑마술 이꼴에 이골이나 이런 마라톤 기권은 이미 내 습관이고 드라마 같은 결말은 바라지도 않아 나를 그냥 바람을 타고 날아가게 내버려둬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