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나는야.. troble maker~~~ 다른사람들은 편하게 놀면서 하는 일도.. 내가 맡으면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오류가 마구나온다네.. 1년전에 나왔던 오류도 이전 담당자에게 안가져오고 나한테 가져오곤 하지.... 나는야 Troble Maker~~~ 내가 맡으면 가만있어도 오류가 쏟아져 나온다네.. ㅜㅡ 미치고 환장하겠다. ㅜㅡ
집에가서 잘라고 누웠더니 1시 반이네.. 뒤척뒤척.. 잠도 안오고.. 마지막 시계본게 4시 10분.. 그뒤로도 한참 뒤척이다 잠들고.. 1시가 다 되도록 야근을 해도.. 일은 줄지를 않고.. 출근해서 밀린일만 눈에 보이니... 답답할 노릇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