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어제 간만에..... 근 두달만에 머리를 깎았다. 보여줄 사람도 없는데.. 머리는 왜 자꾸 깎아야 되는건지.. 젠장.. 기분도 별로.. 할일도 많고.. 일은 손에 잡히지도 않고.. 에휴.. 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