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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Relax~ Relax~
워~ 워~ Relax~~~~ 진정.. 진정... 후~~~~~
My Life Story/My Life
2005. 11. 15. 14:30
한정판 지포 라이터...
친절한 금자씨.. 웰컴투 동막골... 한정판 지포라이터.. 둘다.. 1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 동막골 라이터가 조금 싸기는 하지만.. 쩝.. 갖고 시푸다... 갖고 시푸다... 살까.. 살까.. 살까??? 갖고 시푸다... 갖고 시푸다... ㅜㅡ
My Life Story/My Favorite
2005. 11. 15. 14:06
둔탁한 금속성과 함께 퍼지는 짙은 기름내음.. 활활타오르는 불꽃사이로 흩날리는 담배연기.. 담배한모금 훅 빨아들였을때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사라지는 불꽃... - 7월 26일 포스팅중.... 난.. 지포라이터를 좋아한다. 지포라이터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중량감이 좋고.. 금속성에서 느껴지는 차가움이 좋고.. 뚜껑을 열었을때의 둔탁한 금속성이 좋고.. 열자마자 확 다가오는 짙은 기름내음이 좋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좋고.. 그 불꽃에 불붙인 담배연기사이로 딸깍소리와 함께 사라지는 불꽃의 모습이 좋다. 물론 듀퐁라이터 같이 맑고 청아한.. 정말 가슴이 베어지는 것같은 맑은 소리는 아니지만.. 그 둔탁한 금속성의 느낌은 정말이지 또다른 매력이다. 예전에 마린블루스에서 나오듯이 지포는 남자의 로망이랄까.. 담..
My Life Story/My Favorite
2005. 11. 15.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