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모디아를 질러 버렸다. 도현(http://ondol.org)님이 작년말에 질렀을때부터 눈독 들여 놓았던 ... 그것을.. 드뎌 PDA가 필요하다는 작은 이유 하나만으로 질러 버렸다. -_-;; 일단 내일 물건을 받으러 가기로 했으니. 훔 사고 친걸 우짜겠노. ㅋㅋㅋㅋ 이것저것 사고 싶은 주변 기기도 많은데. 일단 내일 물건 받아보고 생각해 봐야 겠다. 당분간.. 배고프게 살아야 겠다.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