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요즘은 창원에서 하루하루 정신없는 하루를 보냅고 있다.

사는 낙도 별로 없고.

여친님의 문자하나. 메신져 대화창 하나.

그리고 숙소에서 샤워후에 캔맥주 하나.

그리고 아이폰.

이 세가지가 유일한 낙이다.



오늘은 점심먹고와서 아이폰 UI를. 확 바꿔봤다.

아이콘은 폴더별로 정리하고.

그리고 하단레 독을 다섯개로늘이고 테마를 적용했다.



아주 깔끔.

굉장히 만족스럽다.

얼마나 갈진 모르지만.

이전에 미라지 가지고 놀때는 산지 일주일만에 할게 없어져버렸는데.

아이폰은 정말 끊임없이 보물이 나오는 화초장 같다. ㅋ

탈옥의 묘미랄까? 풋~~



아이폰 어플 사용기나 슬슬 시작해 봐야 겠다..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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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어쭈? 염장도 지를 줄 아네???

  • 김규연 2010.04.16 17:42

    안녕하세요!

    이번에 개인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네이버 다음 보다는 티스토리를 이용한 블로그가 적합할것 같아 이렇게 초대장을 신청 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 진행하다가 너무나 한계가 있네요. 설치형으로 새롭게 티스토리에 도전 해볼까 합니다.

    이메일 : kkc0214@hanmail.net

    그럼, 저의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을 위해서 큰 힘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종 블로그 방문하여 글 남기로 할께요...~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 2010.04.16 17:51

    비밀댓글입니다


이대로 라면 아주.. 악마같은 해가 될듯.. -_-;;

  김기범님의 2010년도 토정비결은? - 유불평화지의


토정비결 풀이 (전체운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올해의 운세는 군사를 패한 장수가 강을 건널 낯이 없는 형국입니다. 자기의 군사는 다 흩어지고 사방으로 돌아다보니 적병을 막을 길이 전혀 없고 자기 진으로 돌아오려고 하나 부끄러운, 즉 실패한 사람이 가정에 돌아갈 면목이 없다는 뜻입니다. 금년에는 집에 불안함이 있으니 집안 사람들이 화목하지 못하고 돌연한 액운이 있겠으니 범사에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봉급생활을 하는 이는 탈이 없으나 농사꾼과 사업가는 손해를 보게 될 수입니다.

금년에는 식구가 더 늘거나 그렇지 않으면 문필로써 재물이 생길 운입니다. 하지만 금년의 운수는 횡액과 도적 또한 따르겠으니 이를 조심해야 합니다. 게다가 믿었던 사람이 등돌려 배신할 수도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겨울 나무에 꽃이 피니 처음부터 끝까지 튼튼치 못하듯이, 마찬가지로 당신의 일은 모래 위에 세운 집과 같이 근본과 끝이 모두 약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용이 여의주를 잃은 격으로 중요한 조건이 결함 되어 성공하지 못할 것임을 뜻합니다.



1월의 운세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니 공연히 마음만 조급하고 갑갑할 것입니다. 또한 진행하는 일들이 실패하므로서 끝을 맺지 못하니 마음이 산란하여 견딜 수가 없습니다. 암만 잘 되고자 애를 써도 도리어 정력만 허비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만경창파에 배가 풍파를 만난 격입니다. 이 달에는 배가 거친 풍랑을 만난 듯이 어렵고 위태로울 것임을 의미합니다.

이 달에는 가정에서나, 일터에서나 마음이 편치 못하고 근심이 가득한 달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 달 중에는 재물의 손해가 있거나 질병이 두렵습니다. 하지만 질서 있는 생활로 이 액을 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기적인 운동이나, 충분한 수면, 합리적이며 원칙에 충실한 의사결정을 통해 손재수나 질병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게.. 저주지.. 운세니? -_-;;

두고보자 GS.. 이런 운세를 공짜라고 뿌리고 다녀?











그랬는데.. 혹시나 하고 본.. 무료 타로점...

전체 운을 형성하는 위치에 악마 카드는 너무 한 쪽으로 치우친 생활을 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살면서 유혹에 빠질 일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악마 카드는 잘못된 길인 줄 알면서도 그 길을 선택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스스로가 그 일을 자초했다는 말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편하게 살고 싶다면 스스로에 대한 관리만 잘하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악마 카드는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안 좋은 일이 많이 발생할 수 있지만 자신만 잘 한다면 안 좋은 일이 생길 이유가 없으며, 위기가 생기더라도 스스로의 노력으로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으니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그릇된 욕심으로 인하여 쉽고 편한 길을 선택한다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운 일을 선택하게 될 수 있으니 가능하면 정공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부정적인 일 보다는 안정적이고 규칙적인 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악마 카드는 뿌리치기 힘든 유혹으로 자신을 빠져나올 수 없는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 것이지만, 욕심을 조금만 줄인다면 악마의 유혹도 별게 아닌 것이 될 수 있으니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를 잘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능력과 상태를 잘 파악하고, 그에 합당한 것만을 선택한다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이 악마 카드라고 할 수 있으니 항상 자신에게 어울리는 일만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악마란다.. 난.. -_-;;;;



대따.. 그냥.. 이렇게살란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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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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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기범이를 광고하게 만든다... 풋~

Comment +0

풋..

그제 아이폰이 드디어 도착했다.

그러고 보니 역사적인 12월 1일이군.. 푸핫!!



탈옥은 했고..

어플들 설치 하고 있고..


빈티지 케이스 하나 주문해 놨고..

인크레더블쉴드 주문해놨고..


애니차지는.... 12월 중순 넘어서 온다니.. 훔..



차량거치대도 하나 살끄나? 후후훗~~~

Comment +2

  • 후기좀 올려봐라... 나도 꽤 고민중이니깐...

    • 사지마요~~

      오좀냐가 훨씬 좋아요..

      WM6.5지.. 배터리 오래가지, 동영상인코딩 없지..
      데이터 요금 싸지..
      어플도 점점 많이지지..

      휴대전화 기본기능만 따져도 아이폰은 겜이 안되요.


      아니면 내년 초에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려 보시든지..


      요즘 안티 아이폰으로 활동중..


      희소성이 없어.. 희소성이. -_-;;;


"아프간"

"아이돌"

"아이콘"

"아이비 터치미"






젠장...


아이폰을 포기 해버릴까? -_-+++

심각하게 고민중..

Comment +2

  • 김군 2009.11.12 17:20

    이젠 아이폰은 기억 저편으로 보내심이..

    • 현재 떡밥을 종합해 보면...

      담달중순까지 일단 가시권에 들어올껄..


      내년까지 넘어가면..


      아이폰 3세대 나올때까지..


      그냥 안드로이드폰+아이팟 조함으로 그냥 간다.




http://news.etomato.com/news/etomato_news_read.asp?no=68532

 

아무래도 KT가 아직도 협상중이네 어쩌네 하는걸보면..

 

그리고 아직 애플 홈피에 태극기가 안걸린걸 보면..

 

위에 기사는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이네요..

 

 

무선랜 인증기능 넣어달라던 기사가 아니라고 바로 트위터에 반박했던글 올라왔을때도 별로.. 전 안믿었는데...

 

 

 

 

KT와 애플사의 협상 사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 이건 별로 맘에 안들지만.. -_-;;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11/200911110319.asp

 

이 기사는 SKT도 포기 라는 기사..

 

이미 KT협상하는데 초칠거 다 쳤다 그거겠지요.

 

 

 

하튼.. 걍..

 

 

답답합니다.


Comment +0








완전 각본 없는 드라마..


5:1에서 극적인 역전승..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나지완 안치홍 완전 대박.!!!


조범현 감독님 휘하..

이용규, 김원섭, 나지완, 최희섭, 김상현, 이종범, 안치홍, 김상훈, 이현곤..

이재주, 최경환, 차일목...

윤석민, 양현종, 유동훈, 손영민, 곽정철, 한기주, 구톰슨, 로페즈..


모든 선수들 그리고 코칭 스텝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12년 만에요.. 푸핫핫핫.. 풋.. 커흠.. 풋ㅎ... )



그리고 SK선수들..

정말... 징글징글..하게.. 잘하네요..

김성근 감독님 수고하셨고.

박정권.. 박재홍, 정상호.. 선수.. 진짜 꼴보기 싫었습니다. (너무 잘합니다. -_-+++)


박재상, 이호준, 선수도. 마찬가지..


특히..

카도쿠라. 투수하고... 채병용.. 투수..




진짜.. 보기 싫었습니다. (무섭습니다. -_-+++)




너무 잘해서 하는 말이니.. 이해 하시고..


다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풋.. 커흠.... 큭..큭... 풋. 훔..


내년에도 좋은 경기 부탁합니다. 사랑합니다. ^^











Comment +2

  • Favicon of http://samma.tistory.com BlogIcon 三魔 2009.10.25 11:51

    5:5가 되던 7회말까지만 보고 집을 나섰는데.... 지하철에서 환호성을 들어보니 마지막 끝내기 홈런이!!!

    정말 징글징글한 한국시리즈였어.... ㅎㅎㅎ

    기아 축하!


벌써 아이폰 관련 포스팅만 연짱 다섯번째다.

요즘 업무를 제외한 내 모든 관심사는 아이폰에 쏠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슬슬 예약판매 개시일 공지도 나올때가 됐다고 보이는뎅.. -_-;;)



요즘 웹서핑을 하다보면..

아이폰 vs 터치폰(or 스마트폰 or 그냥 좋은 일반폰)중에 어떤게 좋을까요? 하는 글들이 많이 보인다.

혹은 아이폰이 도데체 뭔에 이 난리죠? 하는 글들도 심심치않게 많은듯.. 싶다.



그래서 그냥 난 왜 아이폰을 이렇게 절절하게 기다리고 있는지 생각해 봤다. ㅋ


일단.. 내 경우는 아이폰에 관심을 가졌던게 아니라 아이팟 터치에 먼저 관심을 가졌다.

업무 특성상 여러 업체들을 돌아다니는데 회사마다 대부분 저장장치나 mp3등의 포터블 미디어 기기들을 반입 금지 하는 회사들이 많아서 아이팟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그래서 핸드폰인 아이폰에 관심을 돌리게 됐다.



일단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아이팟/아이폰의 장단점들이다.

 우선    ...아이폰의 장점을 살펴보면 (제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태클 금지.)                       

1. 디자인이 일반 우리가 친숙한 핸드폰과는 차별성이 있음.
2. 조작하는데 있어서의 터치감은 누가 뭐라해도 단연 최고.
3. Wi-Fi / 블루투스 / GPS 지원은 빼놓을 수가 없음
4. 방대하다고 표현하기도 미안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어플들..

그리고 단점..
1. 가격... 우리나라에서 미리 개통받은 사람들 보면.. 거의 150만원정도 들었죠. 
2. 배터리.... 조루중에 조루.. 조루계의 거목이라고나 할까..
   아직 아이폰은 못만져 봐서 통화만 할경우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아이팟의 경우 음악만 들으면 상관없지만. 게임을 한다 치면.. 2시간은 꿈도 못꾼다. ㅎ
3. 외장메모리로 인식이 안됨. 이거 생각외로 많이 불편하다.
4. 터치... 아이러니컬하게도.. 장점중에 장점인 터치가.. 난 별로다.. 난 터치별로 안좋아 하거덩.. ㅋ
5. 성능.. 사실.. 우리나라 일반 핸드폰들이 아이폰보다 기능은 훨씬 낫다. DMB도 되고.. 카메라 성능도 좋고... 화질도 그렇고.. 이런걸로만 보면.. 중상정도 되려나?

일반적으로는 이렇다..

뭐 아이튠스를 통해서만 음악이나 동영상을 넣을수 있는거야 뭐.. 외장 메모리로 인식이 안되는 거 때문이니깐..



아이폰에 열광하는 이유야 가지 각색이겠지만..

그냥 전화하고 문자 보내도 동영상 보고 음악듣고 셀카좀 찍고 일정관리좀 하는 사람들은..
그냥 우리나라 삼숑이나 엘쥐꺼 좋은 핸드폰 쓰라고 권해주고 싶다.


Wi-Fi? GPS?? 블루투스?
뭐 옴니아나 블랙잭도 무선인터넷 되잖어..


다른사람들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아이팟/아이폰에 열광하는 이유는 단지 하나..

수많은 어플때문이다.



물론 우리나라도 앱스토어 열풍이 불어서 경품을 걸고 상금을 걸고 어플들을 모으고는 있지만.

일단 그동안 쌓은 어플들로만 해도..사실 게임이 안된다.


일단 가장 쉽게 게임으로 봐도..

애플의 특허받은 기술.. 멀티터치와 중력센서.. 웬만한 하드에 맞먹는 용량, 그리고 전세계 수많은 개발자들은 mp3로 출발했던 아이팟 터치를 단숨에 PSP나 닌텐도DS와 경쟁하는 휴대용 게임기로 만들어 버렸다.


왼손가락으로 조종간을 움직이면서 오른손가락으로 총을 쏘는 게임은 아이팟의 백미라고나 할까..


특허받은 기술이라.. 국내 핸드폰들은 이 사용을 못한다. 아니면 돈이 무수히 깨지겠지.





우리나라 무선인터넷 시장이 아이폰이 들어오면서 변화하고 기존 통신시장 구조가 어떻고 하는것들 난 잘 모른다.



그냥 좋으면 사는거지 뭘..






오늘도 난 아이폰을 기다린다.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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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통신원에 의하면 위에 블러거는 SKT온라인 정책 결정부에서 근무하시는 분이라는데...


다른글은 뭔소린지도 잘 모르겠고. 솔직히..



제일 마지막 PS...에 보면..



"잘하면"이라는 단어와...

"실제 구매는 SKT쪽 아이폰이 먼저"

라는 부분이 눈에 화~~~ㄱ 들어오네요.



사실인가? 훔..


뭐 난 사실 이통사를 가리는편이 아니기 때문에..


기계가 땡기거나.. 가격이 착하면...  어디든.. OK니깐..


일단 먼저 나오기만 하세요.. 나오기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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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레드 12M(SCH-W880)

와우.. 이건 진짜 대박이다.

1200만 화소 디카를 달았다.. 핸드폰이..

예전에 처음 폰카에 MP3폰들 나오기 시작하면서

LG LP3000 나왔을때만 해도..

300만 화소 카메라에.. 접사까지 되는..

핸드폰이 접사까지 되면.. 디카는 어쩌란 말이냐.. 라는 말을들었었는데..



이건.. 인제 1200만 화소다..

웬만한 똑딱이가 핸드폰기능이 되는거랑 같다.


내장 4G 메모리에.. 초당 30프레임 동영상에, 손떨림 방지, 얼굴인식에.. 와우..





블랙라벨 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LG-SU630/KU6300/LU6300)


말이 필요없는 최대 기대작..

국내 최대 4인지 화면에.. 간지가.. 그냥.. 좔좔좔좔좔좔~~~~



돌비 사운드 시스템이란다..


내장 4G메모리에.. 인코딩 필요없는 동영상 플레이에.. 슈나이더나 인증 800만화소 카메라에..




거참...


내가 아이폰만 아니었어도..

바로 질렀을 놈들..



가격대도 90~100만원 안팎이라니..

뭐.. 원래 핸드폰은 인류가 만든 최고의 제도인... "할부" 아닌가 말이다. 것두.. 24개월로다가.. ㅎㅎㅎ



여하튼..

20~30만원 하는 아이폰땜시.. 니들은 그냥 눈팅만 한다.. 내가...


거참.. 가지고 싶은 놈들이로세..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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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으로 눈팅하네...

  • 수첩 2009.10.04 18:49

    뉴초콜릿폰..디자인부터...정말 나이쑤 나이쑤...
    카메라 화질두 정말 죽이궁...
    영화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가격이 조금 부담은 되지만..
    뉴초콜릿폰 알수록 너무 조아요...^^

    • 보면 볼수록 땡기는 휴대폰입니다.

      저도 아무리봐도 아몰레드 12M보다는 뉴초코릿이 땡기네요.

      아이폰만 아니면 벌써 질렀을 놈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