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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적응에 어려움..
간만에 들어와 있는 본사.. 친했던 사람들인데.. 별로 적응 안된다. 가끔 보는게 좋은가.. 외부로 나가고 시푸다... ㅡㅡ
My Life Story/My Life
2009. 5. 27. 10:44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누가 무슨 잘못을 얼마나 어떻게 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29만원짜리의 인생보다 더 잘못된 삶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지.. 2009년 5월 23일의 "노무현" 이라는 당신의 이름석자 는 꼭 기억하겠습니다. 좋은데로 가십시요.
My Life Story/My Favorite
2009. 5. 25. 11:18
닭이 먼저? 달걀이 먼저?
죽기 귀찮아서 걍 사는건지.. 살다 보니 귀찮은건지.. 기분이 안좋아서 쬐금만 갈굼당해도 짜증이 나는건지.. 쬐금이라도.. 갈굼당하니 기분이 안좋고 짜증이 아는건지.. 쩝..
My Life Story/Just Read
2009. 5. 15. 21:53
홈페이지 욕심???
문득.. 다시 홈페이지 하나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누가 개인 홈피 관리 하겠냐만은. 그냥.. 문득. 그런생각이 든다. 만들어 볼까? 훔.
My Life Story/My Life
2009. 5. 12. 08:47
비오는 아침
아침에 잠에서 깨는데 귓가를 간지르는 빗소리. 5시 반에 일어나서 6시에 집에서 나간다는거나.. 비를 맞으면서 질척질척 주차장까지 10~15분을 걸어가야 한다는 거나.. 이 비를 뚫고 60km가 넘는 거리를 달려서 출근을 해야 한다는거.. 그리고 오늘이 월요일이라는것따위 한방에 날려주는 시원한 빗소리 였다. 대충 밥을 먹고 주차장에 도착해서 차에 앉아 음악을 켜고.. 아.. 물론 음악소리는 빗소리를 덮지 않게.. 조금은 낮게.. 네비게이션 볼륨도 꺼버리고.. 출발전에.. 편의점에 들려서 산 캔커피 하나.. 담배한모금 하고 나서.. 빗속을 차로 달려 출근.. 오늘 하루 야근을 하고 밤을 새고 누가 태클을 걸어도.. 기분하나만큼은 최고일듯.. 푸하하하!!!
My Life Story/My Life
2009. 5. 11.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