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Prologue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Prologue

검색하기 폼
  • For All About (856)
    • My Life Story (855)
      • Just Read (211)
      • Just Look (105)
      • My Life (446)
      • My Favorite (74)
  • 방명록

2006/05/22 (2)
사실은 오늘 문득...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 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최성수.. 해후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비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박혜경.. Rain... 비가 오면 생각 나는 노래들.. 봄타나.. 훔...

My Life Story/My Life 2006. 5. 22. 15:26
열정, 그리고 MS의 두 프로그래머

2006년 5월 22일 월요일 열정, 그리고 MS의 두 프로그래머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5.19)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98을 만들 때 '월스트리트 데일리'지 기자가 취재차 방문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두 프로그래머를 각각 취재하면서 먼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첫번째 프로그래머가 심드렁하게 말했다. "매일 단조롭게 이런 쪼가리 프로그램만 짜고 있습니다. 왕짜증이지만 일은 일이니까 하는 거죠." 두번째 프로그래머는 이렇게 말했다. "아주 중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98을 잘 만드는 일이지요. 자신 있게 말씀드리지만, 윈도95를 훨씬 능가할 겁니다. 유저들이 대단히 흡족해할 겁니다." 왕진링의 '회사가 아끼는 사람' 중에서 (올림, 269p) 일에 임하는 자세와 일에 대한 열정이 그의 ..

My Life Story/Just Read 2006. 5. 22. 12:30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 내 블로그 리스트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삼마성님]THIS ZIN
  • [태오성님]태오s ASP
  • [지용성님]MSSQL.ORG
  • [웹툰]속깊은 내여자친구 이야기
  • [이야기]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 [웹툰]마린블루스
  • [만수네]And? End?
  • [김댈블록]밀린 사진 다 올렸다...헥헥..
  • [영선이네]youngsunkr님의 블로그
  • [찌니블록]진영선배
  • [통]김태정과장님 통통~
  • [웹툰]유군이야기
  • [명후니형]새벽같이 떠나라
  • [내꺼]사진속에 담는 세상
  • [내꺼]지식저장소
  • [화댈]I do what I love to do
  • 지식저장소
TAG
  • IT
  • 야근
  • 카메라
  • DSLR
  • 아이폰
  • 예병일의 경제노트
  • 술
  • 프로젝트
  • a300
  • Sony
  • 짜증
  • 비
  • 꿈
  • 우울
  • Vega
  • 개봉기
  • 과음
  • SD14
  • 소니
  • 아쉬움
  • 여행
  • 고민
  • 40D
  • 지름신
  • 휴가
  • 스포츠
  • 결혼
  • 야구
  • 금연
  • 전자담배
more
«   2006/05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