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메뉴 외우기도 힘들고.. 단축키도... 더군다나... 손이 떨려서.. ㅜㅡ 하~ 작은 점하나에 목숨거는거 보고.. 디자이너 참 힘들구나 생각은 했었지만.. 손은 왜케 떨리는겨? -_-+++
왜 이렇게 자꾸 기분이 가라앉지... 차분해 진다는게 아니구.. 저기압이 형성되는... 이상하네.. 쩝...
좋겠다. 만화로만 아는 분이지만.. 축하드립니다. ... 사실.. 이 포스팅의 진짜 의미는???? 부러워서..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