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5/06 (17)
Prologue
어제부터 허리가 많이 아프다. 그제 저녁에 잡애서 엎드려서 노트북으로 5시간정도 작업한 후유증인가보다. 엎드려서 뭐 하지 말라고 부모님이 그렇게 뭐라고 하셨는데.. 벌받나 보다. ㅡㅜ 제대로 걷지도 못할만큼 많이 아픈데.. 회사와서 일하고 있는.. ㅜㅜ 아프다.. 젠장... 다리까지 아픈거 보니.. 일년에 몇번씩 허리가 아픈.. 그 시기중에 하나인가보다. ㅜㅜ 아프다.. ㅜㅜ
지름신의 이름으로.. 확.. 지르고 싶은데.. 술값 뿜빠이 한게 널려서.. 도저히... 카드도 여유가 안되니.. ㅜㅜ 사고싶다. .. 사고싶다.. ㅜㅜ
우울.. 다구리 모드.. 항상.. 기분이 업다운을 반복하는.. 우울하고.. 짜증나고.. 쩝. 병원에 가서 함.. 진찰을 받아볼까. 훔.. 아무리 그래도 정신과 치료는.. 좀.. 쩝.. 에휴..
해걸선배한테 강압(?)에 의해 넘겨 받은 트랙백. ㅋㅋㅋ 1.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 용량은... 6.90G... 1619곡. 주로 힙합.이 대세.. 2.최근에 산 음악 CD는 ... -_-;;;;; 가장 최근이라. 훔.. 중학교땐가 고딩때 교보문고에서 구입한 사이먼 앤 가펑클 골든 앨범.. 이게 가장 최근일걸. ㅎㅎㅎ 3.지금 듣고 있는 음악은... UMC - 가난한 사랑 노래 4.즐겨듣는 곡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 구냥 요새 자주 듣는 노래., 훔.. 1) 주니퍼 - 하늘끝에서 흘린 눈물. 노래 쓰러진다. 2) 드렁큰 타이거 - Boom Rap으로 치료해줄께 Tiger JK의 영어랩.. 끊어질듯 이어질듯. 숨막히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래핑에 현기증이.... 3) 45RPM - 리기동 신난..
추석도.. 설연휴도.. 토요일도 일요일도.. 노다지 출근하다가. 그냥 기분도 구리고. 일도 하기 싫고 그래서. 휴가를 냈는데.. 할게 없네.. 뭐하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