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난님의 블로그에 있는 소심지수 테스트를 해봤다. 역시나.. 예상했던 결과가... 소심지수.. 55점.. 별다섯개... -_-;; 역시나 이게.. 내 현주소 인가.. 쩝... 70점~50점 : 나 아직도 쫄고 있니 소심지수 ★★★★★ 사소한 일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상처받는 너. 겉으론 태연한 척 웃고 있지만 늘 작은 마음, 소심증을 안고 살아가는 건 아니니? 때로는 당당학 네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자신감이 무척 중요해. 작은 일에는 아무렇지 않게 웃어넘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생활해 보도록 해. 소심한 당신, 이 영화로 트레이닝 받아라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서른 살이 넘은 노처녀 브리짓. 하는 일마다 다 틀어지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눈길도 못 얻었지만 결국 자신만의 매력과 재능으로 당당하게..
500만원의 월급을 받아도 항상 부족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매달 150만원의 월급을 받고도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돈을 많이 벌수록 더 행복하리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샐러리맨에게 월급이 유일한 수입이므로 그 돈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행복은 생길 수도 있고 사라질 수 있다. 같은 회사입사동기로 같은 월급을 받더라도 모아둔 재산이 다른 이유는 여기에 있다. 어떤 사람은 부지런히 종자돈을 마련하지만 어떤 사람은 월급날 마이너스 통장을 쓰기도 한다. 이왕 부족한 월급이라 하더라도 부족하다 라고 말하는 것 보다 어떻게 월급으로 차근차근 부를 축척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행복재테크를 생각해 본다면 어떨까? 분명 월급 속에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숨어 있다. 단지 우리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