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벌, 모터쇼는 레이싱걸 쇼장이 아니란 말이다!???
iris님의 격한 제목을 그대로 빌려 왔다. 사실.. 맞는 소리긴 하다. 모터쇼장의 핵심은 말그대로.. 모터다.. 자동차를 보기 위해 가는곳이 모토쇼 행사장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예를 들어서.. 직원들하고 식사를 하러 고기집에 간다고 하면. 회사 주변에 고기집은 상당히 많다. 그러나 우리가 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어디는 값이 싸서.. 어디는 누룽지가 맛있어서.. 고기를 못먹는 사람도.. 그냥 같이 간다. 왜냐? 고기집이라고 고기만 파는데는 아니기 때문이다. 비유가 좀 틀렸나? 뭐 어쨌든지 간에.. 차에 별로 관심없지만 여자는 좋아할수 있다. 그럼 행사장에 가서 저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도우미들과 같이 사진도 찍고.. 같이 어울릴수 있다. 물론 그러면서 정말 최신기술의 멋진 자..
My Life Story/Just Read
2005. 5. 2.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