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뭔가 막 지껄이고 싶고.... 주저리 주저리 아무말이나 쓰고 싶은데.. 막상.. 여기만 오면.. 머릿속이 하얗게 내 피부 처럼(?) 변하네.. 훔.. 일도 안되고. 할일은 무쟈게 많은데.. 젠장.. 담주부터는 안양인가? 훔.. 오늘 안양연구소 점심.. 메뉴가.. 짜장밥이두만. ㅎㅎ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