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아침에 일어나 보니.. 세상이 하얗네.. ㅋㅋ 어제까지만해도 엉망이던 기분이 한순간에 좋아졌다. 사진을 많이 찍고 싶기는 한데.. 폰카의 압박에.. 우리집 근처는 왜 이렇게 배경이 다 구리냔 말이다... -_-;; 일단 아쉬운데로 출근하려고 나왔다가.. 몇장.. 팍팍팍.. 디카 사고 시푸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