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한번에 깔끔하게 되는적이 없군.. 에휴... 한 두시간이면 넉넉하겠거니.. 이전에 두시간안쪽으로 끝낸적도 있으니.. 룰루랄라~~~ 헉... 왜이려.. 왜 이런겨... -_-;; 공장은 저녁을 5시도 안되서 먹는 바람에.. 배는 고프고... 뭐여.. 이게 시방.. 에휴.. 얼렁 퇴근해서 여관잡고 쉬고 시푸다. -_-;;
오늘 부터 금요일까지.. 사용자 승인 테스트.. 다시 말하자면.. 숙제 검사 받으러.. 맞나? 훔.. 담주에는 발명자 교육땜시 또 광주.. 얼마나 시달릴까나.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