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도 않는 이야기...
[펌]친자확인 의뢰 25% "핏줄 아니다" 한달 20~30건 유전자 검사 신청 급증 배우자 몰래 신청도 `당신의 아이가 아닙니다.`유전자 감식으로 친자를 확인하려는 의뢰자가 최근 급증한 가운데 의뢰 건수에 비례해 친자가 아니라는 판정도 증가하고 있다. 전체 의뢰인 중 25% 내외가 `남의 자식`이란 판정표를 받아드는 실정이다. 유전자 감식업계에 따르면 친자 확인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들은 대체로 월평균 20~30건 정도의 친자 확인 의뢰를 받고 있으며 이중 25% 정도가 `친자가 아님` 판정을 받았다. 국내에서 친자 확인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는 대략 20개. 여기에 병원 10여곳에서도 친자확인을 해주고 있어 월 300~400여명 안팎이 친자 확인에 나서는 셈이다. 서울대병원 법의학교실은 법원 제출용으로 친..
My Life Story/Just Read
2005. 2. 2.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