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홧김에 팔아버린.. 내.. 카메라..


홧김에 팔아버리고는 거의 일주일을 우울하게 지내고 있다.

내가 미쳤지..


성질좀 죽여야 되는데.. ㅜㅡ



그래서..



몰래.. 다시 카메라를 사기로 했다. ㅋㅋㅋ



돈은... 훔...




열혈 사용하다가..

지금은 이천내려와서 사용을 안하는 고진샤..


이거를 팔기로 결정했다.

9개월 정도 잘 사용했는데..

아쉽기는 하지만..



사용을 안하니 뭐...


것두 요즘 수요가 별로 없는지 가격도 많이 싸다. ㅜㅡ



뭐 어쨌든.. 그거 팔아서 충당하고 부족한 돈은 ...



저번처럼 누나 카드 빌려서.. 할부로.. ㅋㅋ




아무리 홧김에 팔았다고 그래도..

저번과 똑같은 EOS 400D를 사기는 좀 그렇고..


이번엔 이걸로 결정!!!





소니 알파300K... 두둥!!!!



컴팩트디카 수준의 라이브뷰 기능에..

틸트 LCD..

Super SteadyShot 손떨림 보정 기능..


Anti Dust 기능에다가..



알파350 처럼 화소수가 높다고 가격만 디립다 비싼것 보다는..

동일 스펙에 화소수가 조금 낮아도.. 가격도 착하고...


캐논 전통의 구라핀 땜시 욕먹다가 이젠 구라 라이브뷰로도 욕먹을라고 라이브뷰 타이틀 달고 나온 EOS 450D 처럼 비싸고 매리트 없는 카메라도 아니고.. ㅎㅎㅎ
(뭐 이미지 처리니 뭐니 기능 업이 조금 되기는 했는데.. 딱히 매리트 없는 가격이라.. 그 돈이면 차라리 40D를 사겠네..)




참.. 착하다 아니할수 없다. 알파 300K...




일단은 목표만.. 세웠고.


실질적으로 쇼부를 쳐봐야겠다. 쩝..



여하튼.. 결정은 끝..


실행에 옮겨야지. ㅎㅎㅎㅎ



'My Life Story > My Favo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Sony A300 vs Sigma SD14  (4) 2008.06.04
Sigma SD14... 확. .잡아 당기네..  (0) 2008.06.03
Sony DSLR A300K  (4) 2008.05.16
지름신 강림 품목  (2) 2008.04.28
Cannon EOS Kiss Digital X 개봉기  (24) 2008.03.09
[지름대기] 랜즈  (7) 2008.03.06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