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day soon it will be my time to shine
한없이 돌아가는 연필깎이 세상은 아직도 내겐 하얀 벽지 같지



one day soon it will be my time to shine
한없이 돌아가는 연필깎이 세상속에 점점 사라지네 먼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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