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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요즘 꿈 하곤.. 쩝...
전에는.. 내 키만한 개들이 집단으로 귀여운 짓을 떨어서 흐믓~하게 꿈을 꾸다가 깨서 기분이 별로 였는데.. 어제는... 용산에 차를 끌고 컴퓨터를 사러 갔다가 집에 왔는데.. 차를 어디다가 두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았다. 차안에 컴퓨터도 있는데.. -_-;; 회사 차장님은 우리 부모님께 기범이가 뻥친다고.. 컴터 안샀다고.. 이러고 있다. 쩝. 간만에 컴터 한대 구매 한다고 좀 들떴나? 훔.. 간만에 컴터 한대 구매.. 하려고 아싸컴에 주문을 했다. [드림윅스 W4 名品] CPU 코어2듀오 콘로E6750[2.66G] CPU쿨러 CPU쿨러[인텔전용] 메인보드 인텔i945GC칩셋[945GC 1333] 메모리 2G PC2-5300[1G*2] 그래픽카드 지포스8400GS[코어450/램800] 하드디스크 2..
My Life Story/My Life
2008. 2. 1. 13:38
피곤이 안풀린다....
언제부터 였드라... 밤에 잠을 잘 못잔다. 얼추.. 한.. 1시간반에서 두시간 정도는 뒤척이는듯... 30분후에 꺼지도록 맞춰놓은 TV를 꺼지면 다시 켜서 30분 맞추고 눕는 행위를 서너번은 반복하니깐.. 그러니 낮에는 졸립고.. 밤에는.. 잠을 못자고... 며칠 쉬어야 할것 같은데.. 플젝 들어가기 전에 휴가좀 달라고 해볼까나.. 쩝...
My Life Story/My Life
2007. 10. 25.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