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토고전이 끝난 이후.. 토고에 있던 우리나라 기자가 전한 소식.. 퇴장당했던 선수의 가족들은 모두 어디론가 피신해 갔다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없이 맨날 우리를 깎아내리기에 여념이 없는 스위스나.. 강팀으로서의 자만으로 똘똘 뭉쳐있는 프랑스보다.. 토고가 이겼으면 좋겠네.. 울나라와 경기 끝났으니 맘편히 토고 응원이나 해볼까나...
컴백 업타운.. 노래를 오늘에서야 들었다. MyStyle 느끔 굿~ 역시 업타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반갑다... ㅎㅎ
쓸데없는 고민과 생각과 말은 그만.. 어찌되건.. 돌아가건.. 흘러가건.. 이제 그만 닥치고.. 내 할일 하자. 빙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