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어제부터 허리가 많이 아프다. 그제 저녁에 잡애서 엎드려서 노트북으로 5시간정도 작업한 후유증인가보다. 엎드려서 뭐 하지 말라고 부모님이 그렇게 뭐라고 하셨는데.. 벌받나 보다. ㅡㅜ 제대로 걷지도 못할만큼 많이 아픈데.. 회사와서 일하고 있는.. ㅜㅜ 아프다.. 젠장... 다리까지 아픈거 보니.. 일년에 몇번씩 허리가 아픈.. 그 시기중에 하나인가보다. ㅜㅜ 아프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