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만들기도 귀찮고. 이것저것 더 준비해서 만들고 싶던 홈페이지에.. 다시 미련이 생겨 버렸다. 어쩔수 없나보다. 기획부터. 좀더 탄탄히.. 아무리 디쟌이 안되더라도. 차근차근 준비해보리라. 다짐해 본다. 또 하나의 시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