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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조기교육의 무서움...
어느 유치원 영어시간이었다. 선생님은 손가락을 쫙 펴고 아이들에게 물었다 선생님曰 : 여러분~ 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죠? 아이들 : 핑거요~ 선생님은 움찔할 수 밖에 없었다;; 선생님(속으로) : `헉 ㅡㅡ;; 조기 교육이 무섭긴 무섭군.` 이번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주먹을 꽉 지고 물었다. 선생님曰 : 자~ 이번엔 이걸 뭐라고 할까요~? 아이들 : 안 핀거여~~ ^^ ㅡㅡ.. ㅡ.ㅜ
My Life Story/Just Read
2004. 6. 23.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