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누구나 부끄러운 과거 한두개씩은 있을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그러한 과거를 감추고 싶어하고. 누군가 들춰내기를 꺼려한다. 그러면서 남의 치부는 잘도 들어내고 상처주고 비방한다. 나도 그렇다. 왜? 나도 사람이니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