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뭐 며느리 시집생활 장님 삼년, 귀머거리 삼년, 벙어리 삼년이라는 옛말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건 뭐 병신 되라는것도 아니고..


여하튼.. 난 딴건 모르겠고..



이제부터라도... 딱.. 눈감고.. 귀닫고.. 입막고..

내가 볼 수 있는것.. 내가 느낄수 있는것.. 내가 아는것만 하련다.



딱 나만봐야지..




그게 병신되지 않는 지름길인 것 같다.

Comment +2

  • 김화연 2008.11.21 12:20

    또 먼 일이 있었나부네~

    무슨일인지 몰라도 기분나쁜일이면
    그날 흘려보내요..

    자꾸 생각하믄 더 기분 나빠지잖아요~ ^^

    • 핫.. ㅎㅎ

      별일없었어요..

      잘알다시피.. 그냥 땡깡이지요 뭐.. ㅋㅋㅋ




      참 내꺼 사진블로그 들어가봤어요?
      제주도 사진 올렸는데.

      화연대리 사진 많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