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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벌써.. 34살 1월도 다 갔다.
뭐하는지도 모르게.. 1월도 후딱 지나갔다. "하루에 하나씩 새로움을 배우자" 라는 모토도.. 이것저것에 치여서 어디론지 모르게 날아가 버리고.. 결혼... 몸값상승. 스킬업등의 가열찬 로드맵도.. 꼴랑 29일만에 어디론지 없어졌다. "저 돼지는 공부는 할 생각도 안하고 맨날 게임만 붙잡고 있네.. 이 돼지.. 쉑!!!" 어머님의 다정스런 한마디가 가슴에 팍!팍!팍! 꽃힌다. -_-+++
My Life Story/My Life
2009. 1. 29. 11:13
마음의 갈피를 못잡겠다.....
도무지 아무리 맘을 다잡아 보려 해도.. 여전히 갈팡질팡.. 무슨 질풍노도의 시기도 아니고.. 만 삼십년을 돌파한 지금.. 도무지 정신을 차리지를 못한다. 무언가 돌파구가 필요한걸까.. 무슨??? 대학들어가서 방황의 시기에 돌파구는 군대였다. 제대하고 학교 다니다가 꽉막힌 나의 생활에서의 새로운 변화는 취직이었다. 그리고 회사다니다가 닥치는 벽들에 대한 나의 해결책은... 이직이었다. 너무나도 내가 쉽게만 돌어온걸까?? 부딪히고 부딪혀서 내가 죽건 니가 부서지건 만신창이가 되도록 부딪혀 봐야 했을까.. 벌써 이곳에 입사한지도.. 2003년도 부터 횟수로 4년째.. 한가지 업무만을 지속한 탓에 감각은 무뎌지고.. 개발자로서의 다양성과 성취감도 없고.. 그냥 한가지 업무만 조금 안다는 것으로 회사에서 인정받..
My Life Story/My Life
2006. 2. 20.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