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 順,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공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15세가 되어서 학문에 뜻을 두었고, 

30세가 되어서 학문의 기초를 확립하였고, 

40세가 되어서는 판단에 혼란을 일으키지 않았고, 

50세가 되어서는 하늘이 정해준 명을 알았고, 

60세가 되어서 귀로 들으면 그 뜻을 알았고, 

70세가 되어서는 마음이 하고자 하는 것대로 하여도 법도(法度)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어렵다... 나이가 먹어갈수록...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사는 것 같아서... 



많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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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밤새고 하면....

다음날은 지각안하고 어떻게든 출근해서 일열심히 하고 버티기는 하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려고 하면 ...

아주 몸상태가.. 개판 오분전이 되어 버린다.



나도... 이제....


나이를 먹은 것인가.. 훔..


아니면..


몸이 골은 것인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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