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소주한잔 생각나는 날이랄까????



근데 사실 날씨가 많이 덥다.

그래서 별로..



이런 회색빛 날씨에 원래 이맘때의 쌀쌀함이 더해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가을 겨울이 참 좋은데.



9월이 다 지나가는 때인데도 그다지 날씨가 쌀쌀하지 않는다.


아직 여름 바지에 반팔 남방 입고 다닌다니.. 훔.




내가 좋아하는 가죽잠바는 아직인가??? -_-;;;









뭐.. 요즘은 그런거 신경쓸 정신도 없네..


정신없이 하루종일 여기저기 회의 왔다갔다 하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버린다.


오늘은 어떤 하루가 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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