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정말 잘 안적는... 적기 조차 싫어하는 그런 이야기 한번 간만에 포스팅 한다.


원본글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3475 


읽어 본후 개인적인 소감..




속이 다 후련하다... -_-;;;





이상... -_-;;





추신...

인터넷 뉴스를 보다보니..


MB 인수위에서 불필요한 핸드폰 사용량을 줄이기위해서 수신자도 요금을 부가하는 방침을 검토중이란다. ㅎㅎㅎ



핸드폰은 현대사회의 필수불가결한 매체로 자리매김했다.

불필요한???

업무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Communication이다.


그 채널중에 가장중요한 매체로 꼽히는 핸드폰의 사용량을 억제하겠다?????



무슨 발상인가?

고등학생들 중학생들 학교며 학원이며 늦게까지 공부하고 집에 새벽녘이 되어서야 귀가할때..

집에서 어머니가 아버지가 걱정이되어서 전화를 할때도..


그 어린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돈을 내가면서 부모의 사랑을 느껴야만 하겠구나...






물론 저 원본글에 대해서 100% 전부 다 공감이 가는바는 아니지만...



과연 MB를 뽑아준 유권자들 중에서 공약에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찍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나???





아마 대운하 건설하고 나면 그게 환경을 어떻게 만들건..

그 부지면 때문에 몇명이 얻을수 있는 주택부지며 토지들이 없어지는지 신경쓰고 싶지도 않을 것이며..

그냥 가서 "이뿌네.. 잘해놨네.." 하면서 사진찍고 먹을꺼 사먹으면서 지들끼리 좋다고 히히덕 거리면서 돌아다니겠지..





그냥..





이런이야기 쓰고 싶지도 않은데..

간만에 저 위에 원본글 읽고..


생각이 나서.. 쩝...


앞으로 이런글 자제하리라 다시 한번 결심히 본다.



신경 끄고 사는게 가장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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