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사랑니 뽑은데는..

신경이 드러났다고 하는데..

입안 전체가 기분나쁜 은근한 통증이 계속되는중..




담배를 끊어야 하나..

가슴이 많이 답답하고 가끔 쑤시듯이 아프다.




기침이 계속된다.

주변에서 보고 깜짝 놀랄 정도로 심하게 크게.. 토할것 처럼.. 기침을 해댄다.

기침을 하다 보면 머리가.. 핑~~~ 돌정도?


재미없고 짱나는 뉴스를 많이 봐서 그런지.. 신종 플루가 아닌가?? 라고 의심도 된다.

다행이 우리 가족들이나 주변인들은 괜찮은걸 보니 전염성이 강한 신종 플루는 아닐거라 생각된다.



거기에 요즘은 기분도 별로.

어여 사진기라도 사서 주말에.. 좀.. 돌아다녀야 겠다.

아님.. 소개팅이라도.. 훔.. 쿨럭..

기분전환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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