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지난 5월에 구입한 B510이...

충전이 안된다... -_-;;;;


핸드폰에 아무리 꼽아놔도... 한칸을 넘지 않는다.


그대로 사용하면..

반나절을 못넘긴다. 훔..



충전케이스에 넣어서 충전해도 마찬가지..

데이터 전송은 되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AS를 가볼까 하는데..


1000원에 구입한 핸드폰이라는 생각에 귀찮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훔...




자꾸 다른 핸드폰이 눈에 들어온다. 훔


LG전자 싸이언 LG-SB310 - 일명 프라다폰..

삼성전자 애니콜 SCH-M620 - 울트라메세징 일명 블랙잭폰..

SKY 스카이 IM-U140 - 일명 백사공....



셋중 하나를 지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훔..


웅..
웅..
웅..


우짜지..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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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프라다폰은 정말 가격대비 별로같아요..
    저도 잠시 혹했다가 결국 스키니티비를 샀다죠 ㅎ

    • 와니님.. 제 블로그에 두번째 방문이신거 혹시 아시나요? ㅋㅋㅋㅋ


      프라다폰은.. 보면 볼수록 그런 생각이 드네요..

      꼭 초코렛폰을 보는 듯한..

      첨엔 멋져 보이는데.. 보면 볼수록.. 별로.. 쩝..



      저는 그래서 블랙잭 아니면 백사공중에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ㅋ


      다른 폰은 별로 멋져 보이는 폰이 없네요..